[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드라마에 도전한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피크닉'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극중 차오루가 맡은 역할은 걸그룹의 중국 멤버다. 차오루 본래 이미지를 살린 엉뚱하면서도 재치 발랄한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 드라마 ‘피크닉’은 잘나가는 아이돌이자 까칠한 성격의 남자와 평범한 여자가 함께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섬에 표류하게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차오루를 비롯해 강하늘, 걸스데이 혜리, 엑소 찬열, 이선빈, 장위안, 오정세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