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진세연이 운동실력을 언급했다. 진세연은 '옥중화' 속 남다른 액션연기 비결에 대해 "학창시절에 체력장은 항상 특급이었다"는 말로 '체력왕'임을 고백했다. '100미터가 몇초'냐는 질문에는 "50미터 달리기가 7.7초"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액션 스쿨에서 오랜 시간, 체력을 쌓았다"는 추가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가수를 준비하던 시절, 2009년 16세로 쥬얼리S의 댄서로 활동했던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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