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18일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9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그의 대표작 교향곡 5번을 코리안심포니의 상임지휘자이자 예술감독인 임헌정의 지휘로 들려준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연주 전 1부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비엔나 베토벤콩쿠르 예술감독이자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피아니스트 얀 이라첵 폰 아르님(Jan Jiracek von Arnim)이 연주한다. 티켓가격은 R석 6만원부터 C석 1만원까지.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