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 더 파이널’(이하 신의 목소리)이 15일 종영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정현, 윤도현, 양파, 윤민수, 거미가 출연해서 일반인 도전자들과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이날 양파는 ‘신의 목소리’에 처음 출연해 도전자에게 패했다. 그 외에 박정현, 윤도현, 윤민수, 거미 등은 도전자들을 상대로 압승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신의 목소리’는 도전자들에게 지목을 받은 가수들이 즉석에서 편곡과 연습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어진 3시간 안에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하는 과제가 매회 부담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그 동안 ‘신의 목소리’에 적응해 온 윤민수, 박정현, 거미, 윤도현 등은 무난히 도전자들을 물리쳤다. 윤민수는 열창하던 중 즉석에서 윤도현과 듀엣을 형성해 김흥국의 ‘호랑나비’를 공연했다. 이어 박정현은 이상은의 ‘담다디’를 자신에 맞게 편곡해 가요계의 요정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대미 장식한 거미는 산울림의 ‘회상’을 슬픈 감성으로 소화해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