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임규석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성지현(25 MG새마을금고)이 2연승으로 16강에 안착했다.성지현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에서 열린 배드민턴 단식 예선 C조에서 싱가폴의 시아유 리앙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21-17, 21-11)으로 승리를 챙겼다.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고, 16강 경기는 16일 새벽에 열린다. 이날 성지현은 1세트에서 4점을 먼저 획득하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경기 중후반 리앙의 추격에 고전했으나 리드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반면 2세트는 손쉽게 따냈다. 선취점을 올린 후 줄곧 주도권을 쥔 채 꾸준히 점수차를 벌리며 21-11로 압승했다.
sport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