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래퍼 핏불과 팝의 여왕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이들의 무대를 담은 사진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로페즈는 마치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시스루룩을 입고 격렬한 안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래퍼 핏불과 나소 난감한 포즈의 안무를 화끈하게 소화해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편, 핏불은 2016년 제5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라틴 록, 어반 오어 얼터너티브 앨범상을 수상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