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양정수 기자] 이란의 키아누시 로스타미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남자 역도 85kg급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로스타미는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A조 경기에서 인상 179kg, 용상 217kg을 들어 합계 396kg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이 체급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한 번에 성인 남성 3명씩을 들어올린 것이다. 올해 5월 31일 이란 역도선수권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 395kg에 1kg 앞서는 수치다.같은 날 A조에 앞서 B조로 출전한 유동주는 경기에서 인상 150kg, 용상 190kg 합계 340kg을 들어 올렸다. 로스타미에 56kg낮고, 자신의 개인 합계 최고인 355kg에 15kg이나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유동주는 B조 4위에 올랐지만 이어진 A조에서 10명이 자신보다 높은 성적을 올려 아쉽게 14위로 밀려났다.은메달은 로스타미에 1kg 뒤진 텐다오(중국)가 합계 395kg(인상 178kg, 용상 217kg)으로 가져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