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노이즈의 홍종구가 ‘복면가왕’에서 녹슬지 않은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후보 결정전을 두고 경쟁하는 복면가수 4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무대는 호돌이와 견우의 대결이었다. 호돌이는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반면 견우는 패닉의 ‘UFO’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판정단의 선택은 바로 견우. 이에 호돌이는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바로 데뷔 25년차 그룹 노이즈의 홍종구였다.
홍종구는 “열심히 지냈다.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기도 하고 제 사업도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