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이혼에 합의했다.17일 복수의 외신은 따르면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약 77억6만 원)를 지불하고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뎁으로부터 받게 될 거액의 위자료를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합의는 조정 청문회 하루 전 이뤄졌다. 두 사람은 이혼합의서를 통해 “우리는 매우 열정적이었고, 때로는 불안했지만 항상 서로 사랑했다. 양쪽 모두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고 거짓 주장을 한 적이 없다. 또 물리적, 감정적인 해코지를 한 적도 없었다. 엠버 허드는 앞으로 조니 뎁이 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엠버 허드는 조니 뎁의 폭력 행사 주장을 철회하는 서류를 LA 법원에 제출하고 뎁의 접근 금지명령 연장 신청을 철회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