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복절덕에 만들어진 3일간의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전국의 고속도로가 정체에 시달리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수도권으로 10만대가 진입했고, 이날 중 모두 50만대가 수도권으로 돌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전체 예상 교통량은 439만대로, 전날(413만대)보다 26만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는 강촌 일대를 중심으로 무려 43km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여주나들목부터 이천나들목 구간 등 모두 66km 구간에서는 이미 정체가 시작돼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도 양방향 모두 13km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쪽 당진나들목부터 송악나들목 등 모두 21km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