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은 인천점 1층에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이다. 남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퍼렐 윌리엄스가 이끈 2025년 겨울 남성 컬렉션 전 상품군을 판매한다. ‘루이비통×니고(LV×NIGO)’ 컬렉션 중 일부 인기 상품도 선보인다.
한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난 2019년 개점 이후 보테가베네타와 까르띠에 등 명품 브랜드를 유치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인천점장은 “이번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 오픈은 인천 지역의 고급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수도권 거점 점포로서 인천점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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