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7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장병들에게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2000개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수기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수해 복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 중이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주말을 반납하고 힘을 보태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병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임무를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 외에도 최근 폭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복구에 나선 특수전사령부 장병과 이재민을 대상으로 음료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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