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박한별과 이이경이 친분 인증샷을 남겼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예 >.< #써프라이즈 대성공!! 노래도 잘하는줄 몰랐네! 멋있었어 #매튜”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몰래가기 #이이경 #알타보이즈 #musical #altarboyz #surpri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박한별과 이이경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친분인증샷이지만 마치 연인처럼 잘 어울리는 분위기다.박한별은 이날 이이경이 출연한 뮤지컬 ‘알타보이즈’ 공연 관람을 갔다가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이이경은 지난 6월부터 이달 초까지 뮤지컬 ‘알타보이즈’에서 매튜 역으로 호연을 보여줬다.박한별과 이이경은 지난해 ‘정글의 법칙 in 얍’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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