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류준열의 팬미팅 티켓팅이 멜론티켓에서 시작된다.류준열은 오는 9월 2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는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자 하는 류준열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소속사 측은 “생일을 맞아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고마운 팬들과 함께하고자 만남의 자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류준열의 생일 기념 팬미팅은 9월 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티켓 오픈은 오는 17일(수)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앞서 류준열은 지난 4월에 개최한 첫 팬미팅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가하면 1회 추가 공연 개최라는 뜨거운 관심을 받은 만큼 이번 팬미팅 티켓 오픈 역시 역대급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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