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8월18일 쌀의 날’ 행사
급감하는 쌀 소비를 촉진시키고 쌀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끌어 올리기 위한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17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한여름 밤의 밥심 콘서트’<사진>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쌀 산업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쌀의 날(8월 18일)’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방송인 박슬기씨와 개그맨 염경환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또 쌀에 얽힌 국민 사연소개, 가수 및 일반인 공연, 쌀 관련 사진 등 작품 전시, 쌀가공식품 전시·시식회 등이 진행됐다. 참여 시민에게는 컵밥과 쌀음료(500인분)가 제공됐다.
배문숙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