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텍트엠이 갤럭시노트7 엣지 액정 보호 필름 ‘레볼루션실드 프리미엄’을 1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갤럭시노트7을 4D 스캐닝 후 정밀 제작한 제품으로 노트7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기존의 방탄필름이나 강화유리액정보호필름이 커버하지 못하는 엣지액정부분과 후면부분까지 보호해준다. 프로텍트엠은 “미국의 최고급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한 고광택 ‘프리미엄팩’과 무광택 재질의 ‘엠보팩’ 등 2종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며 “기존 갤럭시 제품의 엣지액정과 액세서리 호환성을 분석해 보다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면서 갤럭시노트7 고유의 사용감과 디자인을 최대한 해치지 않도록 제품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정진영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