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레슬링 윤준식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윤준식은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2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레슬링 자유형 57kg급 16강전에서 아제르바이잔 하지 알리예브에 2-12로 패했다.
부전승으로 16강에 오른 윤준식은 1회전에서 상대에 허리 태클을 잇달아 허용하며 2-8로 크게 뒤졌다.
2회전에서도 점수를 내주면서 10점 차로 벌어져 테크니컬 폴패를 당했다.
윤준식은 알리예브가 결승에 오르면 패자부활전에서 동메달을 노릴 수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