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이 개막 2일째를 맞은 18일 오후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구 어귀마당)일원에는 잔득 흐린 궂은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몰려드는 구름 인파로 분주하기만 하다. 김정기 경산문화관광재단 경영지원실장은 “축제 첫날은 오늘보다 더 붐볐다”며 “행사는 내일(19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축제장을 찾아 달달한 대추의 참 맛을 맛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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