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잘 생긴 운동선수의 동메달 획득이 화제를 만들었다. 지난 한국시간으로 19일 새벽 동메달리스트가 된 이대훈 선수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심을 흔들었다. 동시에 이대훈 선수의 인스타그램도 폭주했다. 이대훈 선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2014 Asia Taekwondo Championship”글과 함께 동료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선수들은 마치 아이돌 그룹 멤버처럼 개성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대훈 선수는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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