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전기업 신일산업이 차량용 냉ㆍ온장고(SCR-S65N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대용량(33ℓ) 제품으로 350㎖ 캔 54개, 500㎖ 페트병 22개, 1.5ℓ 페트병 9개까지 보관을 할 수 있으며 캠핑 시 필요한 음료수나 과일, 육어류 등 다양한 식품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냉장은 -5℃, 온장은 최대 55℃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해 사용환경에 따라 여름철엔 시원하고 겨울철엔 따뜻하게 식품을 보관할 수 있다.
2단 분리형 도어는 냉ㆍ온장 기능 유실을 줄여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저장 공간을 나눌 수 있는 분리형 칸막이는 실용성을 높여준다. 또한 이 제품은 접이식 손잡이와 바퀴를 장착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220V 뿐 아니라 차량용 DC12V 케이블도 함께 제공돼 캠핑이나 야외활동이 없는 경우엔 가정 내 소형 냉장고나 화장품 냉장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