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기자] 전남도는 4급 서기관급 ‘도민소통실장’에 언론인 출신 고영봉(54) 광양세풍산단 분양홍보본부장을 기용했다.
전남도 국제협력관에는 보성출신 선경일(52) 상해통상사무소장을 각각 내정했다. 국립대만대학 재무금융학과 출신인 선 국제협력관은 전남도 통상협력관실과 외자유치담당 등을 거쳐 2013년 중국에 파견됐다.
도민소통실장은 도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도민들의 고충 및 각종 민원을 처리하고,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 활동 지원, 지역 출신 주요인사와의 교류협력 업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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