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걸그룹 육성에 나섰다. 배윤정은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남편 제롬과 함께 출연했다.이날 제롬은 “최근 아내 배윤정이 회사를 차렸다”고 전했다. 이에 배윤정은 “7~8인조 여자 아이돌 그룹을 준비 중이다. 내년 상반기 1~2월 데뷔가 목표다”고 밝혔다.DJ김창렬이 “대한민국 최고 안무가이지 않나? 어떤 걸그룹이 나올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배윤정은 “그게 부담”이라고 말했다.배윤정은 ‘프로듀스 101’을 통해 독설을 날리는 안무가로 유명세를 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