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영화감독 김태용의 아내이자 중국 배우인 탕웨이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27일 오후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다수의 매체를 인용해 '이날 탕웨이가 지난 25일 홍콩에서 딸을 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탕웨이는 SNS에 “드디어 제 몸이 가벼워졌다는 사실을 여러분께 알려드린다”며 “3.41kg의 딸이고 우렁찬 울음 소리를 가진 아이라고 하더라. 어머니, 아버지, 태용씨에게 감사드리고 아이가 무사히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4년 8월에 감독 김태용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네티즌들은 "첫 딸 순산 축하해요(lks1****)" "너무너무 이뿌다♡♡♡(hn06****)" "얼마나 이쁠까~~축하해요^^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세요~(gs93****)"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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