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슬링 국가대표 후보팀 감독이 전지훈련 도중 모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평창경찰서는 24일 레슬링 국가대표 후보팀 감독 김모(50)씨가 이날 낮 12시쯤 강원도 평창군의 한 모텔 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김씨는 지난 17일부터 전지훈련을 위해 선수들과 함께 평창에 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레슬링계에서는 김씨가 최근 대한레슬링협회의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주변인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