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를 맞아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를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미션형 게임이다.
관광지와 곶감·농특산물 등 상주의 매력을 미션 체험을 통해 전달하며, 완료자에게는 디지털 굿즈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전국의 관광객이 오는 23~25일까지 열리는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 됐다.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부터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곶감축제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분들께 상주의 따뜻한 매력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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