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민족의 일족으로 해석되기도 하는 ‘거란’ 뜻의 캐세이 퍼시픽 항공은 오는 23일까지 일정으로, 항공권 할인, 보너스 마일리지 적립 및 새해 선물 추첨 등 특별한 혜택이 가득한 신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 출발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캐세이퍼시픽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해 할인코드 NEW2026을 입력해 항공권을 예약하면 전 좌석 10%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할인 금액은 최대 15만 원까지 적용된다.
캐세이 회원에게는 보너스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마련됐다. 새해 할인코드로 항공권을 구매한 회원은 보너스 3,000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어, 항공권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유연한 여행 계획을 돕는 항공권 무료 변경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항공권은 1회에 한해 무료 변경이 가능하며, 프로모션 페이지 내 ‘항공권 무료 변경 신청하기’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월 23일 이후에는 항공권 구매 시 발송되는 예약 확인 페이지 또는 이메일에 포함된 전용 링크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새해 선물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페이지 내 응모 링크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새해 선물이 증정돼, 여행의 설렘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양석호 캐세이퍼시픽 영업 총괄 상무는 “이번 신년 기념 프로모션은 새해를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고, 보다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캐세이퍼시픽항공과 함께 의미 있는 새해 여정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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