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NGO 단체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세상에 울림을 전하는 활동에 동참했다고 12일 전했다.
도미노피자는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한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첫 파티카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파티카를 통해 온기가 필요한 곳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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