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기 예방 대책 등 역할 지속”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농협은행장 지목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9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울경찰청이 2024년 3월 시작한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이 행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근절해야 할 사안”이라며 “SC제일은행은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금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 대책과 같은 금융 본연의 역할과 함께 청소년 금융교육 등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추천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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