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도 포천 영평사격장 인근의 야산에 포탄 2발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영평사격장 인근 대회산리의 한 야산에 2발의 포탄이 떨어졌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영평사격장은 미8군 종합사격장(영평사격장)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신고한 주민은 “펑 소리가 2번 났고 야산 두 곳에 흰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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