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전기자전거 신제품 ‘데카콘(DECACORN)’을 출시했다.
‘데카콘’은 배터리 내장형 알로이 ‘스무드웰딩(Smooth Welding)’ 유럽형 프레임과 삼성SDI와 공동 개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다. 26인치 모델과 20인치 모델 등 2종으로 각각 200대씩 한정 생산ㆍ판매된다.
‘데카콘’ 26인치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펑크가 없는 ‘타누스 노펑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기자전거는 일반자전거에 차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타이어에 공기를 완충하지 않은 채 탑승하면,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 충격이 발생할 경우 타이어에 펑크가 날 가능성이 높다. ‘타누스 노펑크 타이어’는 관리에 대한 걱정이나 불편함을 없애준다. ‘데카콘’ 20인치 모델은 4인치 폭의 광폭 타이어를 장착해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운동, 레저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전원 자동 차단 기능을 가진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용해 제동력을 높였다.
‘데카콘’ 26인치와 20인치의 색상은 검은색과 흰색 두 가지이며, 소비자 가격은 150만원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