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유재환과 호란이 인증샷을 남겼다.호란은 최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절한재환씨 #가수 #유재환 씨와 함께 했어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 속 유재환은 호란과 단정한 차림으로 다정하게 붙어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재환은 호란 옆에서 특유의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 “너무 다정해서 남매라해도 믿겠네”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환은 9월 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PD이경규가 간다'에 출연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