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에스트라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에 출시됐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1월 누적 판매 1000만개를 기록했다.
에스트라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은 신규 TVC 캠페인을 전개한다.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코스메슈티컬에서 출발한 에스트라의 성장 서사를 조명한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진출하며 해외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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