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4일 오전 광흥당(독막로21길 15)에서 열린 입춘축 게첩 행사에 참석해 새봄의 시작을 알리고 구민의 안녕과 한 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입춘축은 한 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아 새봄을 알리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며, 집 대문이나 기둥, 벽 등에 글귀를 써 붙이는 전통 풍습이다.
이날 행사는 마포문화원이 주최한 전통 세시 행사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입춘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한복 두루마기를 착용한 뒤 마포문화원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입춘축을 광흥당 대문에 게첩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입춘축 게첩은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동시에, 새로운 한 해를 향한 희망과 다짐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전통”이라며 “입춘의 좋은 기운이 마포 곳곳에 퍼져 마포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