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1조6081억원을 투입하며,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페이스 2~6 건설을 위한 신규 투자를결정했다. 투자금액은 21조6081억원이다.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73조9157억원의 29.23%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siuu@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