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료 대인 1만원, 소인 7000원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갯벌체험)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
체험료는 대인 1만원, 소인 7000원으로 갯벌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 바구니 대여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또한, 수돗가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되고,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정확한 체험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어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