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및 주변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관내 83개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및 표지 상태 ▷보도 및 차도 파손 여부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현수막 등 학생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20개 동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각 동에 배치된 현장 민원 신고 요원인 ‘내 지역 지킴이’ 등 지역 주민들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지적 사항은 교통, 도로 등 분야별로 각 소관부서에 통보되어 신속하게 정비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4년도부터 매년 입학·개학 시기에 맞춰 통학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40건의 안전 위해요소를 개선하였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