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힐링캠프’가 배우 장현성의 효과를 봤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시청률 5.8%를 기록, 지난주 방송된 이동우 편 5.3%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7.4%를 기록, 전주 대비 0.7%포인트 하락했으며, 가정의달 특집 편성된 MBC 휴먼다큐-사랑 ‘날아라 연지’는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장현성은 이날 ‘힐링캠프’에서 21년만에 자신에게 찾아온 전성기를 즐기듯 유쾌한 입담을 뽐냈으며, 아이들의 아버지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가족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며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연극배우 시절 학전 독수리 5형제였던 배우 황정민, 김윤석, 설경구, 조승우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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