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선빈이 성형 오해를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핫해핫해’ 특집으로 쌈디, 그레이, 지코, 배우 이선빈이 출연했다.
이날 이선빈은 성형 오해에 대해 “성형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심지어 매부리코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용 된 케이스다. ‘정글의 법칙’도 찍었는데 보면 나올 것”이라며 “(민낯이) 너무 다르다. 화장발이다”고 말했다.
또 이선빈은 지코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선빈은 “지코가 나를 처음 보자마자 형수님이라고 부르더라”고 말해 더욱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과거 걸그룹을 준비했었다고 말하며 현란한 댄스를 보이기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