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원 화천군에 있는 한 육군 부대에서 일병이 목매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2시쯤 강원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육군 모 부대에서 김모(22) 일병이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했다.
동료 병사는 현장에서 바로 김 일병에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숨지고 말았다.
김 일병은 지난달 22일부터 소속 부대에서 ‘도움·배려병사’ 등을 위해 마련된 ‘힐링캠프’에 참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힐링캠프에 관계자 및 동료 부대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