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 체험에 이어 이번엔 물류센터 상하차 체험에 도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 신기한 물류센터? 이건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충남 아산에 있는 한 물류센터를 찾았다. 해당 업체는 최강희의 절친인 코미디언 미자의 사촌 동생이 운영하는 곳으로 산업 안전용품과 다양한 물품을 전국으로 배송하는 물류센터다.
최강희는 매장을 구경한 뒤 본격적으로 상하차 업무 체험에 나섰다. 넓은 창고 안에서 주문 물품을 찾고, 용인·이천·여주 등 각 지역으로 배송될 물건을 분류해 트럭에 직접 싣는 작업까지 했다.
체험을 마친 최강희는 “요새 촬영 때문에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이렇게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것 같고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강희는 앞서 폐지 수거 체험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2년에는 고깃집 설거지와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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