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정태성기자]주)디알람-분양마당의 협력회사 임직원은 지난 30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있는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6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이 회사는 2013년 설립이래 매년 매출액의 5% 정도를 기부하고 있는 회사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류 등 물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은경 중곡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추후에는 디알람 임직원들과 다양한 공헌활동을 함께 기획하여 진행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are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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