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과거 불거졌던 자녀들의 밥상 부실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최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서는 김나영의 봄 집밥 기록 영상이 게재됐다.
사촌들과 함께 먹을 소고기 채소 볶음밥을 만들겠다는 김나영은 “양 논란이 좀 있었는데 그게 적은 양이 아니었다. 근데 화면에서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명을 마친 김나영은 큼직하게 썬 소고기와 갖은 채소를 아낌없이 넣고 대형 웍에 밥을 볶아내기 시작했다.
현란한 손목 스텝까지 선보이며 완성한 볶음밥의 엄청난 양에 스스로도 “와, 이 정도 양이면 옆집도 줘도 되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아이들 역시 “진짜 맛있다”를 연발하며 푸짐한 볶음밥을 폭풍 흡입해 양 논란을 단번에 종식시켰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신우, 이준 군이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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