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리텔’ 우주소녀 성소가 서핑슈트로 S라인을 뽐냈다.
4일 다음팟에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가수 정재형의 서핑 방송에 우주소녀 성소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모로모트PD와 우주소녀 성소는 서핑을 배우기에 앞서 서핑수트 착용에 나섰다.
모르모트PD와 성소가 착용에 나선 가운데 코치로 분한 정재형은 “원래 맨몸에 입어야 하는데 옷 위에 입는 거라 불편할 거다. 처음엔 옷 입는 게 가장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소는 타이트한 서핑슈트로 건강미를 물씬 뽐냈다.
성소는 “몸에 딱 붙는 느낌이다. 축축해서 기분이 좀 그렇다”라고 소감을 나타냈다. 나아가 성소는 “화장실엔 어떻게 가나?”란 짓궂은 질문에 “참아야 한다”라고 천진하게 답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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