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눈에도 ‘깜놀’ 할만한 긴 혀를 가진 여성이 화제다.
‘혀 긴 사람들’의 전매특허인 코에 혀 닿기, 팔꿈치에 혀 닿기 등은 아무것도 아니다. 무려 혀가 눈썹에도, 귀에도 닿는 여성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이 여성은 자신의 긴 혀를 영상으로 인증해 이목을 사로 잡았다. 주인공은 바로 미국 플로리다 오칼라에 살고 있다는 저캐리 브라초 블래퀴트. 그녀는 SNS를 통해 ‘혀 묘기 영상’을 공개했다. 엄청나게 긴 혀로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혀를 쭉 늘려서 아이폰과 비교하는 등, 각종 기묘한 동작으로 눈길을사로 잡는다. 영상을 본 이들의 대부분은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이가 틀림없어 보인다”면서 혀를 내두른다.
그녀의 혀 길이는 무려 11.4cm. ‘도마뱀 인간’, ‘혀 곡예사’ 등으로 불리는 그녀는 기네스북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