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일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노후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가 Green 골목’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벽화 도안에 직접 채색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둡고 침침했던 골목길을 밝고 화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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