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26ㆍ본명 정하나)가 아찔한 육감 몸매를 뽐냈다.
6일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화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징거는 그동안 잘 드러내지 않았던 풍만한 볼륨과 가는 허리, 운동으로 빚어진 탄탄한 몸 라인을 뽐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팬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칭하며 “내가 봐도 내가 아닌 것 같다”는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