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26ㆍ본명 정하나)가 아찔한 육감 몸매를 뽐냈다.
6일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화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징거는 그동안 잘 드러내지 않았던 풍만한 볼륨과 가는 허리, 운동으로 빚어진 탄탄한 몸 라인을 뽐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팬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칭하며 “내가 봐도 내가 아닌 것 같다”는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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