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민경훈이 낚시 여행을 떠났다가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6일 소속사 산타뮤직에 따르면 민경훈은 지난주 버즈 멤버들과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났다. 당시 민경훈은 보드를 타다 넘어져 팔이 골절됐다.
민경훈은 지난 1일 병원에 들렀고,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민경훈은 자신의 팬카페을 통해 “너무 걱정들을 많이 하셔셔... 아프지 않아요”라며 “‘아는 형님’도 찍으러 갈 거고 공연도 왼손 깁스라 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전치 6주를 받았지만 활동은 예정대로 이어가고 싶단 뜻을 내비쳤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