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올 가을 국립공원 대피소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예약추첨이 실시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을철 성수기인 10월16일부터 11월15일까지 국립공원 내 대피소와 야영장 예약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추첨 대상 시설은 설악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 인터넷 예약제를 지원하는 대피소 13곳 1072석과 야영장 26곳 2070동이다. 20일 오전 9시부터 27일 낮 12시까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27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추첨결과를 알려면 예약통합시스템 조회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예약당첨’ 문자가 발송된다.
추첨제 신청자 미달, 당첨자 미결재 등으로 남은 자리가 생기면 10월4일이나 17일 예약 개시일에 선착순 예약 방식으로 전환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