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7 시리즈의 공식 보도용 사진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단 몇시간 후면 공식 공개될 예정이지만, 그보다 앞서 공개돼 IT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트위터 계정 더 멀리건트(@the_malignant)는 6일(현지시간)에 아이폰7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나는 아이폰7의 공식 보도용 사진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은 회색톤으로 보이며 날렵한 형태를 간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유출된 사진이기 때문에 실제 모델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이폰7은 2.4GHz(기가헤르츠) A10프로세서에 2GB(기가바이트) 또는 3GB램,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최대 256GB 내부저장 용량의 롬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7일(현지시간) 아이폰7과 아이폰 7 플러스를 공개한 후 2주 뒤인 이달 23일 정식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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