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 포함, 주말마다 이마트서 SSG페이로 결제하면 5% 할인

- 스타필드 하남, SSG페이로 결제 시 SSG머니도 지급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간편 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전국 이마트와 신세계면세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SSG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에 들어간다.

이마트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SSG페이로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는 10일부터 30일지 300달러 이상 결제 시, SSG머니카드 1만원권과 함께 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도 18일까지 SSG페이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별로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SSG머니로 돌려준다.

전체 구매 금액이 20ㆍ40ㆍ60ㆍ1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각각 구매 금액의 10%인 2ㆍ4ㆍ6ㆍ10만원의 SSG머니를 증정하며, 해외 유명브랜드 단일 제품을 100ㆍ200ㆍ300ㆍ5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ㆍ20ㆍ30ㆍ50만원을 SSG머니로 증정한다.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는 SSG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 마케팅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을 맞아 SSG페이 고객 여러분께 보다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 싶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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